신분증 사본, 통장 사본, 서류 사진 여러 장을 PDF 한 파일로 묶어요. 설치 필요 없고 PC·아이폰·갤럭시 모두 돼요.
사진을 모두 넣고 보낼 순서대로 끌어서 맞춘 다음 [PDF 만들기]를 누르세요. 페이지 하나에 사진 한 장씩 들어간 PDF 한 파일이 만들어져요.
‘한 쪽에’를 ‘사진 2장’으로 고르세요. 앞면, 뒷면 순서로 놓으면 A4 한 쪽의 위아래에 나란히 들어가요. 방향을 ‘모두 가로’로 고르면 왼쪽·오른쪽으로 들어가요.
먼저 개인정보 가리기에서 가린 사진을 저장한 다음, 그 사진을 여기에 넣으세요.
‘PDF 용량’에서 제한(예: 2MB)을 고르면 화질을 최대한 지키면서 그 아래로 맞춰요. 사진이 많으면 한 장당 쓸 수 있는 용량이 작아져서 글씨가 흐려질 수 있어요. 그런 사진에는 ‘글씨가 흐릴 수 있어요’ 표시가 붙으니, [미리 보기]로 글씨가 읽히는지 꼭 확인하세요.
사진 아래 ↻ 버튼을 누를 때마다 오른쪽으로 90도씩 돌아가요. 방향을 ‘자동’으로 두면 돌린 모양에 맞춰 A4도 세로·가로로 바뀌어요.
카카오톡·네이버 앱 안에서 열면 저장이 막힐 수 있어요. 오른쪽 위 메뉴(⋮ 또는 ···)에서 ‘다른 브라우저로 열기’를 누른 다음 다시 해 보세요.
PDF에 들어가는 사진은 새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촬영 위치·기기 정보(EXIF)가 담기지 않아요. 사진은 인터넷으로 전송되지 않고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요.
네. 처음 HEIC 사진을 처리할 때 변환 도구를 한 번 불러오느라 잠깐 걸릴 수 있어요.